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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공공운수노조 사업기획단 1차 워크숍
- 박근혜 정권하 공공부문 노조운동 평가 -

1. 취지
- 7.23. 대의원회 결정(‘통합과 재도약을 위한 조직발전방안’)의 후속조치로 통합노조의 조직설계와 운영 등을 구체화하기 위한 산별기획단과 통합노조의 중기사업과 전망 및 2015년 사업방향을 제시하기 위한 사업기획단을 운영하여 논의하기로 함
- 이에 사업기획단은 통합적 산별정신을 실현하기 위해 집행부 중심의 논의를 지양하고 보다 폭넓고 객관적인 논의결과를 도출하기위해 노조 중앙과 주요 현장 대표자는 물론 관련 운동단체와 전문가의 의견을 청취하고 반영하고자 함
 
2. 개요
- 일시 : 2014년 12월 16일(화) 14시 ~ 18시
- 장소 : 노조 201호 회의실(대림동)

3. 프로그램
o 주발제(30분)
- <박근혜 정권의 공공부문에 대한 공세와 노조의 대응 기조 및 방향 평가(공공운수노조 출범과 연맹 통합 운영 이후 중기계획 및 사업기조 평가를 중심으로) (박준형 공공기관사업팀장)
o 보조발제(각 10분)
- 1. 공공부문 가짜 정상화 등 공세에 맞선 노조 2014년 사업평가 (박준형 공공기관사업팀장)
- 2. 공공부문 비정규직 확대에 맞선 노조 2014년 사업평가 (한대식 비정규전략조직국장)
o 전문가 토론(각 15분)
- 1. 박근혜 정권의 공공부문에 대한 공세에 맞선 대응 전략 평가 (김철 사회공공연구원 연구실장)
- 2. 박근혜 정권의 공공부문 비정규직 확대 공세에 맞선 대응 전략 평가 (엄진령 전국불안정노동철폐연대 사무처장)

o 전체 토론
- 각 성원이 제출한 토론문 중심으로 토론 후 자유 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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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공공운수노조 사업기획단 2차 워크숍
- 박근혜 정권 후반 3년 정세 전망과 노조운동의 과제 -

1. 취지
- 7.23. 대의원회 결정(‘통합과 재도약을 위한 조직발전방안’)의 후속조치로 통합노조의 조직설계와 운영 등을 구체화하기 위한 산별기획단과 통합노조의 중기사업과 전망 및 2015년 사업방향을 제시하기 위한 사업기획단을 운영하여 논의하기로 함
- 이에 “박근혜 정권하 공공부문 노조운동에 대한 평가”를 주제로 1차 워크숍을 진행함.
- 이후 2차 워크숍에서는 보수정권 영구 재집권을 위한 각종 친재벌·반민중적인 정책을 일방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박근혜 정권에 맞서 노조의 중기적 사업방향을 설정하기 위한 정세 전망과 노조의 과제를 도출하고자 함
- 이를 위해 주요 각 분야에 대한 정세전망과 노조에 제안하는 사업방향과 과제 등에 대해 외부 전문가 집단의 의견을 듣고자 함

2. 개요
- 일시 : 2015년 1월 7일(수) 11시 ~ 13시
- 장소 : 노조 5층 회의실(대림동)
- 참석 : 사업기획단 성원(참가 중집위원, 현장위원, 사무처) 등

3. 프로그램
o 주발제(30분)
- 2015~2017년(박근혜 정권 후기 3년) 총괄 정세전망과 노조운동의 과제 (이종래 한국노동운동연구소 소장)
o 보조발제(각 10분)
1. 공공부문 전망과 과제 (김철 사회공공연구원 연구실장)
2. 운수부문 전망과 과제 (이영수 사회공공연구원 연구위원)
3. 사회서비스부문 전망과 과제 (제갈현숙 사회공공연구원 연구위원) 
4. 에너지부문 전망과 과제 (송유나 사회공공연구원 연구위원)
5. 비정규부문 전망과 과제 (엄진령 전국불안정노동철폐연대 사무처장)
o 전체 토론(4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