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산경e뉴스신문, 송유나(사회공공연구원 연구위원, 에너지노동사회네트워크 정책연구실장), 2018.03.06  08:25:31

시장과의 타협이 아닌, 에너지 산업의 공적재편을 선택해야

에너지 전환을 위해 가장 빠르고 효과적인 방법은 한전과 발전공기업 간 전력거래제도 자체를 없애는 일이며 발전회사들을 6개사로·전원별로 나뉘어 쪼개놓고 경쟁하는 체제 자체를 변화시키는 일이다. 즉 시장과 이에 기생하여 존재 이유를 잃어버린 에너지 공기업들의 체제 자체를 변화시키면 에너지 전환을 위한 밑그림은 보다 선명해질 것이다.

http://m.skenews.kr/news/articleView.html?idxno=12185

번호 제목 날짜
99 프레시안: "文대통령, 운전자 넘어 한반도 '철도 기관사' 되시길" (18.05.04) 2018.05.07
98 오마이뉴스: '비정규직 제로', '중규직화' 돼선 안 된다 (18.05.02) 2018.05.07
97 tbs 교통방송 [김어준의 뉴스공장]: "서울~신의주~베이징까지 열차 연결되면 요금은 12만원 대" (18-05-02) 2018.05.07
96 [인터뷰] YTN 라디오: SR과 KTX통합, 안전과 공공성이 관건 (18.04.23) 2018.05.07
95 프레시안: 서울발 베이징행 기차표는 과연 얼마일까? (18.03.22) 2018.05.07
94 프레시안: 평택-오송 고속철을 지하로? 건설사만 배불린다 (18.03.10) 2018.05.07
» 산경e뉴스신문: 시장과의 타협이 아닌, 에너지 산업의 공적재편을 선택해야 (18.03.06) 2018.05.07
92 프레시안: <조선>, 모르면 좀 가만히 계시라 (18.02.15) 2018.05.07
91 레디앙: '공공부문 비정규직 제로시대' 과연 달성될 것인가, 현황과 쟁점 (18.01.04) 2018.05.07
90 프레시안: 북한 선수단이 평창행 KTX 타는 걸 상상한다 (18.01.04) file 2018.05.07
89 노동사회 제196호: 공공부문 간접고용 비정규직 정규직화의 바람직한 방향 (17.09,15) file 2017.11.17
88 민플러스: 비정규직 문제 악화시킨 ‘비정규직 대책’ (17.11.02) file 2017.11.17
87 프레시안: 지난 세월 국토부가 만들어놓은 한심한 '철도 쪼개기' (17.10.02) file 2017.11.17
86 프레시안: 현실을 무시한 CCTV는 흉기다 (17.09.13) file 2017.11.17
85 YTN 라디오: 과로버스 여전히 달리는 이유? 이윤 때문! (17.08.08) file 2017.08.31
84 프레시안: 국토부 철도민자사업 계속, 재벌에 혈세 바치려 하는가 (17.07.31) file 2017.08.31
83 한겨레: 공공부문 일자리 창출, 제대로 하려면… (17.07.24) file 2017.07.26
82 프레시안: 지금이 철도 민영화 되돌릴 골든타임이다 (17.07.10) file 2017.07.11
81 프레시안: 철도, 민영화할 것인지, 말 것인지만 결정하면 된다 (17.06.17) file 2017.06.25
80 프레시안: KTX 경쟁 체제의 기가막힌 실체 (17.06.12) file 2017.0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