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민플러스, 김철 사회공공연구원 연구실장, 2017.11.02 13:4

비정규직 문제 악화시킨 ‘비정규직 대책’

[특집기획/ 공공 비정규직 현재와 전망] (1) 공공부문 비정규직 문제 발생의 원인과 경과

대규모 인력감축, 비정규직 대체 → 외주화, 간접고용 확대로 귀결

비정규직 문제 악화시킨 ‘비정규직 대책’

‘간접고용 직영화’, 온전한 정규직화는 먼 얘기

http://www.minplus.or.kr/news/articleView.html?idxno=3927

 

3927_8505_368.jpg

 

번호 제목 날짜
96 [인터뷰] YTN 라디오: SR과 KTX통합, 안전과 공공성이 관건 (18.04.23) 2018.05.07
95 프레시안: 서울발 베이징행 기차표는 과연 얼마일까? (18.03.22) 2018.05.07
94 프레시안: 평택-오송 고속철을 지하로? 건설사만 배불린다 (18.03.10) 2018.05.07
93 산경e뉴스신문: 시장과의 타협이 아닌, 에너지 산업의 공적재편을 선택해야 (18.03.06) 2018.05.07
92 프레시안: <조선>, 모르면 좀 가만히 계시라 (18.02.15) 2018.05.07
91 레디앙: '공공부문 비정규직 제로시대' 과연 달성될 것인가, 현황과 쟁점 (18.01.04) 2018.05.07
90 프레시안: 북한 선수단이 평창행 KTX 타는 걸 상상한다 (18.01.04) file 2018.05.07
89 노동사회 제196호: 공공부문 간접고용 비정규직 정규직화의 바람직한 방향 (17.09,15) file 2017.11.17
» 민플러스: 비정규직 문제 악화시킨 ‘비정규직 대책’ (17.11.02) file 2017.11.17
87 프레시안: 지난 세월 국토부가 만들어놓은 한심한 '철도 쪼개기' (17.10.02) file 2017.11.17
86 프레시안: 현실을 무시한 CCTV는 흉기다 (17.09.13) file 2017.11.17
85 YTN 라디오: 과로버스 여전히 달리는 이유? 이윤 때문! (17.08.08) file 2017.08.31
84 프레시안: 국토부 철도민자사업 계속, 재벌에 혈세 바치려 하는가 (17.07.31) file 2017.08.31
83 한겨레: 공공부문 일자리 창출, 제대로 하려면… (17.07.24) file 2017.07.26
82 프레시안: 지금이 철도 민영화 되돌릴 골든타임이다 (17.07.10) file 2017.07.11
81 프레시안: 철도, 민영화할 것인지, 말 것인지만 결정하면 된다 (17.06.17) file 2017.06.25
80 프레시안: KTX 경쟁 체제의 기가막힌 실체 (17.06.12) file 2017.06.25
79 매일노동뉴스: [안전한 서울지하철의 조건 ①] 서울교통공사 출범에 부쳐 (17.06.01) file 2017.06.25
78 프레시안: 일본의 천만원짜리 기차표, 우리의 장밋빛 미래인가? (17.05.18) file 2017.06.25
77 매일노동뉴스: [부산지하철이 위험하다 ③] 재창조 프로젝트는 지하철 안전 위협 구조조정 종합판 (17.02.08) file 2017.0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