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국토부는 민자사업의 결과로 분노한 시민들의 목소리가 들리지 않는가? 인천공항철도 운송수익보장으로 6년간 지출된 정부 재정 1조3000억에 매각대금까지 챙기고 떠난 재벌컨소시엄, 파산된 의정부 경전철 등 전국 곳곳의 도로, 터널, 철도에서 민자 사업이 만들어낸 파열음이 끊이지 않는다. 재벌과 투융자회사의 선진 투자 기법을 시험하는 대상이 되어 버린 민자 사업이다.
 
프레시안, 박흥수 사회공공연구원 철도정책객원연구위원, 2017.07.31 08:59:48
국토부 철도민자사업 계속, 재벌에 혈세 바치려 하는가
[기고] 중단된 평택-오송 고속철도, 민자사업으로 추진하는 국토부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64509

번호 제목 날짜
99 프레시안: "文대통령, 운전자 넘어 한반도 '철도 기관사' 되시길" (18.05.04) 2018.05.07
98 오마이뉴스: '비정규직 제로', '중규직화' 돼선 안 된다 (18.05.02) 2018.05.07
97 tbs 교통방송 [김어준의 뉴스공장]: "서울~신의주~베이징까지 열차 연결되면 요금은 12만원 대" (18-05-02) 2018.05.07
96 [인터뷰] YTN 라디오: SR과 KTX통합, 안전과 공공성이 관건 (18.04.23) 2018.05.07
95 프레시안: 서울발 베이징행 기차표는 과연 얼마일까? (18.03.22) 2018.05.07
94 프레시안: 평택-오송 고속철을 지하로? 건설사만 배불린다 (18.03.10) 2018.05.07
93 산경e뉴스신문: 시장과의 타협이 아닌, 에너지 산업의 공적재편을 선택해야 (18.03.06) 2018.05.07
92 프레시안: <조선>, 모르면 좀 가만히 계시라 (18.02.15) 2018.05.07
91 레디앙: '공공부문 비정규직 제로시대' 과연 달성될 것인가, 현황과 쟁점 (18.01.04) 2018.05.07
90 프레시안: 북한 선수단이 평창행 KTX 타는 걸 상상한다 (18.01.04) file 2018.05.07
89 노동사회 제196호: 공공부문 간접고용 비정규직 정규직화의 바람직한 방향 (17.09,15) file 2017.11.17
88 민플러스: 비정규직 문제 악화시킨 ‘비정규직 대책’ (17.11.02) file 2017.11.17
87 프레시안: 지난 세월 국토부가 만들어놓은 한심한 '철도 쪼개기' (17.10.02) file 2017.11.17
86 프레시안: 현실을 무시한 CCTV는 흉기다 (17.09.13) file 2017.11.17
85 YTN 라디오: 과로버스 여전히 달리는 이유? 이윤 때문! (17.08.08) file 2017.08.31
» 프레시안: 국토부 철도민자사업 계속, 재벌에 혈세 바치려 하는가 (17.07.31) file 2017.08.31
83 한겨레: 공공부문 일자리 창출, 제대로 하려면… (17.07.24) file 2017.07.26
82 프레시안: 지금이 철도 민영화 되돌릴 골든타임이다 (17.07.10) file 2017.07.11
81 프레시안: 철도, 민영화할 것인지, 말 것인지만 결정하면 된다 (17.06.17) file 2017.06.25
80 프레시안: KTX 경쟁 체제의 기가막힌 실체 (17.06.12) file 2017.0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