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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안전과 공공성 강화를 위해서는 안전예산 투자, 노후 시설물·전동차 교체, 적절한 인력배치, 안전우선 경영·거버넌스 운영 같은 혁신이 필요하다. 
서울지하철 두 공사가 통합했지만 일하는 노동자와 이용하는 시민에게는 여전히 불안한 지하철이다. 일하는 노동자와 이용하는 시민의 안전을 확보하는 것도 서울교통공사의 주요 과제다.
 
매일노동뉴스, 오선근 사회공공연구원 부원장, 2017.06.01 
[안전한 서울지하철의 조건 ①] 서울교통공사 출범에 부쳐
http://www.labor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45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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