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부산교통공사가 추진하려는 재창조 프로젝트는 인건비 절감을 위해 시민안전은 물론 노동자들의 일자리와 건강을 위협하는 정책이라고 정의할 수 있다. 공사는 연간 400억원을 절감하기 위해 마른 수건 짜듯이 노동자들을 압박하고 있다. 하지만 이렇게 한다고 해도 공사의 경영적자가 근본적으로 해소되는 것도 아니고 오히려 안전만 악화시킬 것이다. 이윤보다는 안전을 먼저 생각하는 되기 위해서는 시민들의 안전을 매일 책임지는 지하철 공기업부터 모범을 보여야 한다. 그러므로 공사를 관리·감독하는 부산시가 책임을 지고 재창조 프로젝트를 중단시키고 공공성을 강화해야 할 것이다.
 
매일노동뉴스, 이영수 사회공공연구원 연구위원, 2017.02.08 
[릴레이기고-부산지하철이 위험하다 ③] 재창조 프로젝트는 지하철 안전 위협 구조조정 종합판
http://www.labor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2604

번호 제목 날짜
89 노동사회 제196호: 공공부문 간접고용 비정규직 정규직화의 바람직한 방향 (17.09,15) file 2017.11.17
88 민플러스: 비정규직 문제 악화시킨 ‘비정규직 대책’ (17.11.02) file 2017.11.17
87 프레시안: 지난 세월 국토부가 만들어놓은 한심한 '철도 쪼개기' (17.10.02) file 2017.11.17
86 프레시안: 현실을 무시한 CCTV는 흉기다 (17.09.13) file 2017.11.17
85 YTN 라디오: 과로버스 여전히 달리는 이유? 이윤 때문! (17.08.08) file 2017.08.31
84 프레시안: 국토부 철도민자사업 계속, 재벌에 혈세 바치려 하는가 (17.07.31) file 2017.08.31
83 한겨레: 공공부문 일자리 창출, 제대로 하려면… (17.07.24) file 2017.07.26
82 프레시안: 지금이 철도 민영화 되돌릴 골든타임이다 (17.07.10) file 2017.07.11
81 프레시안: 철도, 민영화할 것인지, 말 것인지만 결정하면 된다 (17.06.17) file 2017.06.25
80 프레시안: KTX 경쟁 체제의 기가막힌 실체 (17.06.12) file 2017.06.25
79 매일노동뉴스: [안전한 서울지하철의 조건 ①] 서울교통공사 출범에 부쳐 (17.06.01) file 2017.06.25
78 프레시안: 일본의 천만원짜리 기차표, 우리의 장밋빛 미래인가? (17.05.18) file 2017.06.25
» 매일노동뉴스: [부산지하철이 위험하다 ③] 재창조 프로젝트는 지하철 안전 위협 구조조정 종합판 (17.02.08) file 2017.05.07
76 프레시안: 연금 공약, 1위 심상정 2위 문재인 3위 안철수 (17.05.03) file 2017.05.05
75 프레시안: 철도 민영화 적폐를 뿌리 뽑으려면 (17.04.21) file 2017.05.02
74 참세상 등: 공공부문의 적폐와 개혁과제 (17.05.01) file 2017.05.02
73 매일노동뉴스: 서울지하철 9호선 2·3단계 민영화 중단해야 (17.05.02) file 2017.05.02
72 프레시안: 예상대로 '민영화 적폐' 수서발KTX에 '관피아' 낙하산이 투하됐다 (17.04.11) file 2017.04.21
71 신아일보: 헌재의 대통령 파면 결정, 법치주의의 첫걸음 (17.03.15) file 2017.03.29
70 프레시안: 국토부는 '2층열차' 도입 막을 이유 없다 (17.03.09) file 2017.0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