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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가 설계한 이상한 구조의 정점은 모회사인 코레일과 자회사인 SRT의 상반된 이해관계를 구조적으로 고착화한 것이다. 세상에 어떤 회사가 자회사의 이익이 모회사의 부실을 유도하게 만드나. 국토부가 생각하는 철도 발전의 궁극적 지향점은 자신들이 제어하는 고속철도 운영 기관을 통해 공기업인 코레일의 역할을 무력화 시키는 것이다. 국토부 관료들의 퇴직 후 일자리와 '철피아'들이 마음껏 이권을 나눠 가질 수 있는 조건들은 풍성하게 창출되겠지만 이런 구조를 떠안아야 하는 것은 국민들이다. 
 
프레시안, 박흥수 사회공공연구원 철도정책객원연구위원, 2016.12.09 10:15:48
핸드폰으로 승무원 호출, 이게 자랑인가?
[기고] 개통된 수서발 고속철도, 무엇이 문제인가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45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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