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시민들은 자신들의 몸을 얽어맨 사슬을 확인했다. 지난 세월 동안 1%가 주도면밀하게 씌운 사슬들이었다. 다음 단계는 이 사슬을 끊는 것이다. 여의도와 서초동을 시민들이 쫓는 게 아니라 국회와 검찰이 시민들을 받들게 해야 한다. 누구라도 우리에게 가만히 있으라 말할 수 없게 하자. 11월의 혁명이 미완의 혁명으로 끝나지 않기 위해 우리 몸의 사슬들을 봇물 터지듯 광장에 쏟아 놓자. 그리고 이것들을 어떻게 처리할 것인지 차근차근 말하게 하자. 모든 공론의 장에서.

 

프레시안, 박흥수 사회공공연구원 철도정책객원연구위원, 2016.11.29 07:09:29
촛불에 숟가락 얹으려는 자, 누구인가
[기고] 11월의 혁명, 미완의 혁명으로 끝나지 않기 위해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45093

번호 제목 날짜
76 프레시안: 연금 공약, 1위 심상정 2위 문재인 3위 안철수 (17.05.03) file 2017.05.05
75 프레시안: 철도 민영화 적폐를 뿌리 뽑으려면 (17.04.21) file 2017.05.02
74 참세상 등: 공공부문의 적폐와 개혁과제 (17.05.01) file 2017.05.02
73 매일노동뉴스: 서울지하철 9호선 2·3단계 민영화 중단해야 (17.05.02) file 2017.05.02
72 프레시안: 예상대로 '민영화 적폐' 수서발KTX에 '관피아' 낙하산이 투하됐다 (17.04.11) file 2017.04.21
71 신아일보: 헌재의 대통령 파면 결정, 법치주의의 첫걸음 (17.03.15) file 2017.03.29
70 프레시안: 국토부는 '2층열차' 도입 막을 이유 없다 (17.03.09) file 2017.03.14
69 오마이뉴스: '수감 50일' 넘은 문형표, 왜 쫓겨나지 않을까 (17.02.21) file 2017.02.27
68 프레시안: 朴 정부, 탄핵 정국에 철도 민영화 카드 또 꺼냈다 (17.02.13) file 2017.02.27
67 오마이뉴스: 최악 실업률, 부산지하철 청년 정규직 대폭 늘려야(16.12.20) file 2016.12.20
66 프레시안: 핸드폰으로 승무원 호출, 이게 자랑인가? (16.12.09) file 2016.12.09
» 프레시안: 촛불에 숟가락 얹으려는 자, 누구인가 (16.11.29) file 2016.12.01
64 공무원U신문: 박근혜 정권 퇴진을 위한 총파업에 나서자! (16.11.22) file 2016.11.23
63 프레시안: 성과연봉제는 파괴적이고 야만적인 제도 (16.11.19) file 2016.11.23
62 YTN 라디오: 철도파업, 무리한 대체인력 투입에 사고위험 (16.11.01) file 2016.11.08
61 공무원U신문: 공무원법 개정안 저지 투쟁, 전환이 필요하다 (16.10.29) file 2016.10.30
60 YTN라디오: 한 달 넘긴 철도파업, “최순실 사태로 상황 책임질 컨트롤타워 없어져” (16.10.28) file 2016.10.30
59 한겨레: 성과연봉제, 경쟁은 고래도 숨 막히게 한다 (16-10-11) file 2016.10.20
58 YTN라디오: 스크린도어 사망사고, 기관사가 육안 확인 후 출발했어야 (16-10-20) file 2016.10.20
57 오마이뉴스: '휴식시간' 어기면 사장에 벌금, 이 정책 절실하다 (16.10.18) file 2016.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