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민주노총의 이번 총파업은 현행법상 불법적인 정치총파업이다. “불법권력이 민주노총의 정의로운 정치총파업에 불법이라는 딱지를 붙일 자격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정치적인 사안을 가지고 파업에 나선다는 자체만으로도 불법이라는 딱지가 붙여지는 것이다. 그렇다면 부당한 불법의 굴레로 인해 정당한 노동기본권을 행사하지 못했던 노동자들도 함께 나서도록 하자. 민주노총도 “11월 30일 총파업은 박근혜 퇴진과 박근혜 정책 폐기라는 전 국민의 요구를 받아 안는 정치총파업”임을 당당하게 밝히고 있다.

 

공무원U신문, 김철 사회공공연구원 연구실장, 2016.11.22  09:08:25
박근혜 정권 퇴진을 위한 총파업에 나서자!
http://www.upublic.co.kr/news/articleView.html?idxno=3962

 

번호 제목 날짜
79 매일노동뉴스: [안전한 서울지하철의 조건 ①] 서울교통공사 출범에 부쳐 (17.06.01) file 2017.06.25
78 프레시안: 일본의 천만원짜리 기차표, 우리의 장밋빛 미래인가? (17.05.18) file 2017.06.25
77 매일노동뉴스: [부산지하철이 위험하다 ③] 재창조 프로젝트는 지하철 안전 위협 구조조정 종합판 (17.02.08) file 2017.05.07
76 프레시안: 연금 공약, 1위 심상정 2위 문재인 3위 안철수 (17.05.03) file 2017.05.05
75 프레시안: 철도 민영화 적폐를 뿌리 뽑으려면 (17.04.21) file 2017.05.02
74 참세상 등: 공공부문의 적폐와 개혁과제 (17.05.01) file 2017.05.02
73 매일노동뉴스: 서울지하철 9호선 2·3단계 민영화 중단해야 (17.05.02) file 2017.05.02
72 프레시안: 예상대로 '민영화 적폐' 수서발KTX에 '관피아' 낙하산이 투하됐다 (17.04.11) file 2017.04.21
71 신아일보: 헌재의 대통령 파면 결정, 법치주의의 첫걸음 (17.03.15) file 2017.03.29
70 프레시안: 국토부는 '2층열차' 도입 막을 이유 없다 (17.03.09) file 2017.03.14
69 오마이뉴스: '수감 50일' 넘은 문형표, 왜 쫓겨나지 않을까 (17.02.21) file 2017.02.27
68 프레시안: 朴 정부, 탄핵 정국에 철도 민영화 카드 또 꺼냈다 (17.02.13) file 2017.02.27
67 오마이뉴스: 최악 실업률, 부산지하철 청년 정규직 대폭 늘려야(16.12.20) file 2016.12.20
66 프레시안: 핸드폰으로 승무원 호출, 이게 자랑인가? (16.12.09) file 2016.12.09
65 프레시안: 촛불에 숟가락 얹으려는 자, 누구인가 (16.11.29) file 2016.12.01
» 공무원U신문: 박근혜 정권 퇴진을 위한 총파업에 나서자! (16.11.22) file 2016.11.23
63 프레시안: 성과연봉제는 파괴적이고 야만적인 제도 (16.11.19) file 2016.11.23
62 YTN 라디오: 철도파업, 무리한 대체인력 투입에 사고위험 (16.11.01) file 2016.11.08
61 공무원U신문: 공무원법 개정안 저지 투쟁, 전환이 필요하다 (16.10.29) file 2016.10.30
60 YTN라디오: 한 달 넘긴 철도파업, “최순실 사태로 상황 책임질 컨트롤타워 없어져” (16.10.28) file 2016.10.30